Two thank papa

생후 4주 이전의 신생아 시기. 아직 세상에 적응 하지 못한 채 대부분 잠으로 시간을 보낸다. 이 시기는 일생 중 체중이 가장 많이 늘고 오감이 서서히 발달하는 때이다.

 

생후 0 ~ 1개월 아기의 특성을 알아보자!

1. 일생중 체중이 가장 많이 늘어난다.

출생후 3~4일간은 체충이 일시적으로 감소한다. 출생 직후에는 먹는 양이 많지 않고, 먹더라도 소변과 대변, 그리고 피부와 폐로 수분이 증발하여 먹는 양보다 증발되는 수분량이 많기 때문. 하지만 일주일이 지나면 출생 시의 체중을 회복하게 되고 그 후로 하루 30g 정도 체충이 늘어난다.

 이 시기에 체중 증가가 제대로 이루어 지지않으면 먹는 양이 적은 것은 아닌지 점검해봐야 한다.

 

2. 근육이 점점 단단해진다.

기저귀를 갈거나 옷을 갈아입힐 때면 팔을 허우적거리거나 다리를 움직이는 등의 반사적인 움직임을 보인다. 이처럼 반사적인 움직임만 보이고 몸을 제대로 가눌 수 없지만, 근육은 제법 단단해진 상태. 생후 한 달 정도 되면 목이 빳빳해지고 빛이 보이는 곳이나 소리 나는 쪽으로 머리를 돌린다.

 

3. 하루20시간 정도 잠을 잔다.

밤낮의 구별 없이 하루 종일 먹고 자는 일만 되풀이한다.

 대부분 하루에 18~20시간 정도 잠을 잔다.

 먹는 시간을 제외하고 하루의 2/3 이상을 자는 셈 이다.

 백일 정도 지냐야 밤 낮을 구별하게 된다.

 아기가 중간에 깨서 울때는 배가 고프지 않은지. 기저귀가 젖지는 않았는지 잘 살펴보도록 하자.

아기가 평균 시간 보다 적게 자더라도 잘 먹고 몸무게가 꾸준하게 늘고 있다면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땡스 정현이 경우 2시간 주기로 밤낮 안가리고 꼬박꼬박 분유 먹은 기억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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