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o thank papa

2017. 8. 8
나의 사랑스런 와이프 땡큐맘이 지난번에 이어 어제 밤에 또 하혈을 하였다
직장에서의 스트레스 그리고 첫째 정현이를 나와 함께 돌봐야하니 많이힘든것 같고 직장스트레스가 신경을 많이 예민하게 만들고 있는것 같다
맘 같아서 일 그만두고 쉬어라고 하고 싶다!!
 



그래도 우리 땡큐는 잘자라고 있구나!!
잘크고 있어주니 엄마 아빠가 고마워!~~



아빠가 밤에 엄마배 어루만지며 엄마도 땡큐도 건강하라고 주께 기도했단다

둘째는 첫째와 다르게 와이프가 아파도 맘대로 도와주지 못하고 첫째도 어리기에 어러가지로 힘든일이 있다!~~
 
둘째 땡큐를 만날 준비 하며 우리가족 모두가 성장하는 시간을 보내게 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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