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o thank papa

2019. 5. 6.

땡스 정현이 5살 1529일(50개월 8일).

땡큐 소휘 14개월 10일, 435일.

어린이날 대체휴일을 포함한 3일간의 연휴기간 송림테마 거리에서는 거리문화 축제가 열렸다.

땡스맘은 출근하였고, 땡스아빠는 땡스와 땡큐 그리고 조카들과 거리문화 축제가 열리고 있는 송림테마거리를 갔다.

송림테마거리에 고이 자고 있는 땡큐 소휘

봄 날 비가내릴거 같은 날씨! 14개월 땡큐와 어린 아이들이 감기 걸리는 것은 아닐까 라는 걱정도 하며, 어린이 날을 포함한 연휴인데 무엇인가 좋은 시간을 보내주긴해야 할것 같아 오전에 일찍 송림테마거리를 거늘고 왔다. 실제 오후에는 비가 왔다.  

유모차에서 잠든 땡큐, 유모차 그대로 텐트안으로 들어갔다.

송림 테마거리의 솔밭에 원터치 텐트를 설치하고 14개월 소휘와 땡스아빠 그리고 함께 따라와주신 할머니는 쉬고, 5살 땡큐와 땡큐의 고모 그리고 조카들은 신나게 뛰어 놀았다.

고모의 바람막이 입고 있는 5살 땡큐

땡큐의 바람막이를 놓고왔고, 땡큐가 추울거 같아 고모의 옷을 벗어 주엇다.

그리고 놀다가 텐트에 들어왔다 나갔다. 텐트를 잘 사용하고 있던중 관리요원이 오셨다.

텐트에서 장난치는 땡스와 할머니

이곳에서 텐트 설치하면 안된다고 하신다!

사람들이 많은 거리문화축제 기간이라서 그런가? 아님 평소에도 텐트를 설치하면 안되는 장소인가?

어릴적 소풍으로 자주 갔던 송도솔밭이 테마거리로 조성되어 다시 활기 넘쳐나는 모습을 보니 좋기도 하고, 화견이 변화는 것을 보며 이제 나도 나이를 먹고 있구나 라는 실감을 하기도 한다.

텐트가 찢어질거 같아 장난은 그만

텐트를 철거 하고 푸드트럭의 음식들로 점심을 먹고 비가 내리기전 할머니 집으로 고고씽 하였다.

땡스야 텐트 그물 찢어질거 같아 텐트에서는 장난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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