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o thank papa

안녕하세요! 땡스아빠입니다. 어제 밤 마트장을 보고 돌아오는 길 송도를 시작으로 영일대 해수욕장 해안길을 타며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오늘길 영일대 해수장에서 '2019 제3회 포항 모래조각 페스티벌'이 열렸고 모래조각 작품들이 만들어져 있어 구경하고 왔습니다. 물론 5살 땡스도 한참 모래성 위에서 모래 놀이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냅답니다.

포항 모래조각 페스티벌 포항으로 도착하는 기차를 타고 도착한 동물 친구들.

2019 제3회 포항모래조각 페스티벌의 작품들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들로 만들어져 있다.

가장 먼저 보이는 중심에 위치한 작품은 포항으로 도착하는 기차를 타고 도착한 동물 친구들 컨셉으로 작품이 제작되었다. 중심에는 기차를 정교하게 원금감을 이용해서 역동적으로 움직이는 기차를 모사하였으며 상단에는 포항시 승격 70주년이라는 문구가 상징적으로 보이게 표현하였다. 양쪽으로 포항 동물들의 숲에 옹기종기 모여 즐기는 모습을 표현하였다. 완성된 작품을 보는 것도 좋지만 만드는 모습을 보는 것 또한 모래조각의 매력이다. 이 작품은 영일대해수욕장에 오신 관광객들과의 피드백을 통해 완성하였다.

도심과 가까이 연결되어 있는 바다 포항영일대해수욕장 아이들과 모래작품 구경하고 모래놀이로 즐거운 추억 만들어 보는건 어떨까? 땡스아빠는 집에서 이곳 영일대해수욕장까지 차로 10분 정도 거리이기에 땡스.땡큐 두 아이와 함께 오늘도 모래놀이를 가보려고 합니다. 

포항모래조각 페스티벌 작품들을 먼저 구경 하여 봅시다.

2019 제 3회 포항모래조각 페스티벌_영일대해수욕장1
2019 제 3회 포항모래조각 페스티벌_영일대해수욕장2
2019 제 3회 포항모래조각 페스티벌_영일대해수욕장3
2019 제 3회 포항모래조각 페스티벌_영일대해수욕장4
2019 제 3회 포항모래조각 페스티벌_영일대해수욕장5
2019 제 3회 포항모래조각 페스티벌_영일대해수욕장6
2019 제 3회 포항모래조각 페스티벌_영일대해수욕장7
2019 제 3회 포항모래조각 페스티벌_영일대해수욕장8
2019 제 3회 포항모래조각 페스티벌_영일대해수욕장9

 

모래조각 옆에는 여러개의 모래성어른의 키 보다 높은 모래성 하나가 있어 아이들이 오르락 내리락 하며 모래를 가지 즐겁게 놀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어 있다.

2019 제 3회 포항모래조각 페스티벌_영일대해수욕장10
2019 제 3회 포항모래조각 페스티벌_영일대해수욕장11

그리고 2019년 포항영일대 해수욕장은 보라카이를 연상케하는 포라카이(PORACAY)가 만들어져 있다.

포라카이(poracay)_영일대해수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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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4. 06

땡스 정현이 49개월 9일, 1499일,

땡큐 소휘 13개월 11일, 405

포항역에서 경주역으로 가는 기차를 타고 벚꽃놀이를 다녀왔다.

2세와 5세 아이와 함께하는 여행 힘들고, 아이들은 기억도 못한다고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땡스 아빠는 아이들이 무의식 중에 배우게 되는 감정들과 가족의 행복을 위해 자주자주 여행을 떠난다.

13개월 딸 아이와 49개월 아들과 함께한 경주벚꽃놀이의 추억을 살펴보자!

 

2살과 5살 땡스와 땡큐에게는 기차를 타는 것도 즐거운 놀이가 된다.

할머니손 붙잡고 포항에서 경주행 기차에 탑승!!

포항역에서 기차를 타기위해 할머니 손 붙잡고 걷고 있는 땡스와 땡큐!

 

땡스아빠와 셀카 찍는데 땡스의 눈 표정이 왜 그러니??

아이!! 무서워라!~~~ 

경주행 기차에서 셀카 놀이중.

 

어딜가나 돌담길은 우리나라의 옛 문화와 전통을 느끼게 해주는 것 같다.

돌담길에서 흰 벚꽃이 잘 어울어진다. 축제 기간 거리음악을 들으며 걷는 것도 하나의 추억이 된다.

 

4륜 오토바이 AVT를 빌려 첨성대에서 이수신 장군묘까지 이동해 보았다.

관광지라 도로에서 AVT를 타는 사람들이 꽤나 있지만, AVT를 타고 차로를 달리는 것은 위험한 일이었다.

또한 인도를 이용하려니 사람이 넘 많았고, 보도블록이 울퉁불퉁해 더 위험하다.

이런 관광지에 AVT 전용 길이 생기면 어떨까? 라는 생각을 한번해보게 된다.

첨성대에서 4륜 바이크를 빌려 이순신 장군묘까지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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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설날!

명절이 피곤한 어른들과 다르게 어린 아이들은 언제나 그렇듯 놀고 싶어 한다.

방학과 명절때 포항으로 오는 작은 누나네 조카들과 하루종일 놀자놀자 외치는 5살 아들 정현이를 위해 설날 밤 내가 희생하기로 하였다. 


포항철길숨

포항 MBC 뒷편에 옛 철길이 있던 곳을 철길 숲 공원으로 조성하여 산책하기 좋은 곳으로 변화 되어 있다.


포항철길숨 불의정원

공사도중 땅에서는 천연가스가 나왔고 끝없이 나오는 그 가스를 활용해 불의 정원을 만들엇다.


불의 정원 포토존

평소에 없던 포토존이 하나 더 생겨있다. 설날이다 보니 새해 복 많이 받아라는 문구와 함께 포토존을 만들어 둔 것 같다.


포항 철길숲 장승

장승들 옆에서 촬칵촬칵!~ 조형물 하나하나가 아이들에게 즐거움을 가져다 주며 이야기 거리를 제공하여 준다.


포항 철길숲에서 운동하는 5살 아이

그냥 걷기만 하는 것은 재미가 없다. 걷다 보면 중간 중간 운동 기구들을 만나게 되는데 간단한 운동으로 굳어 있던 몸을 풀어보면 재미있고 시원하다. 아이들도 기구를 통해 하는 운동을 좋아 한다.


포항 철길숲 조명

포항 철길 숲은 걷기도 좋고, 철길 숲으로 따라 만들어진 자전거 길도 있기에 자전거를 타고 한바퀴 돌아 보는것도 즐거운 일 이다.


포항철길숲 조형물

이곳을 통과 하면 여름에는 음악분수를 만나게 된다.

소풍 나온 것 처럼 한쪽 편에 돗자리 깔고 아이들은 수영복을 입혀 분수에서 놀게 하면 어른들에게는 평온하고 아이들에게는 즐거운 시간이 된다.


포항철길 숲 유아놀이터 1

포항철길숲 유아 놀이터2

어른들과 다르게 어린 아이들은 오래걷기가 힘들고 시간이 지날수록 집중력이 떨어진다.

그래서 만들어 둔 것 일까? 철길 숲길을 걷다 보면 유아 놀이터가 있다.

어린 아들과 조카들과 함께 늦은 시간 먼곳까지 걷기에는 힘이 들기에 이곳에서 놀다가 다시 어머니 집으로 향해 갔다.


포항철길숲 산책길을 걷다 바위위에서 쉬는 아이들

놀자놀자! 외치는 정현이, 포항 철길 숲에서 사촌 누나들과 즐겁게 뛰어 놀며 에너지를 발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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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요로운 추수의 계절 가을이 오면 포항흥해의 곡강천 생태공원 일원은 코스모스로 물이 듭니다.

그리고 황금빛 들녘을 자랑할 시기가 되면 허수아비 문화축제가 해마다 열리며 올해가 7번째를 맞이 합니다.

글을 적고 있는 오늘과 내일이 축제 일 이군요!!


곡강천 허수아비 축제1


땡스아빠는 축제가 열리기 한주 전 2018. 10. 6일 

4살(43개월 1317일)땡스와 7개월(223일)땡큐와 함께  가족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포항에서 영덕으로 가는 7번 국도 흥해에서 장량동을 향하는 길을 지나면 바로 우측에 곡강천과 곡강 다리가 있습니다.

포항지진의 근원지와 가까운 곳 이기도 하지요! 

포항 흥해 곡강천


지진의 공포는 지나가고 이쁜 코스모스 꽃으로 가득찬 아름다운 모습을 뽐 내고 있는 곡강 입니다.

셔터를 잘 누른다면 인생샷 몇장 뽑아 올 수 있을 듯 합니다.

포항 흥해 곡강천 코스모스 1

포항 흥해 곡강천 코스모스2

포항 흥해 곡강천 코스모스3

 

때론 질투하고 시기 하지만 동생을 무척 좋아하며 이뻐하는 4살 오빠 땡스와 아직 아무것도 모르며 그저 오빠만 보면 웃어주는 동생 땡큐 남매의 모습을 몇컷 담아 보았습니다.

포항 흥해 곡강천 코스모스4

포항 흥해 곡강천 코스모스5


사실 4살 땡큐가 7개월 동생도 흘리지 않는 침을 아직도 많이 흘리고 있기에 위장술을 조금 사용해보았습니다.

침을 흘리고 있지만 엄마.아빠의 눈에 남매의 모습이 이뻐만 보입니다.

포항 흥해 곡강천 코스모스6

포항 흥해 곡강천 코스모스7

포항 흥해 곡강천 코스모스8

코스보스 만큼이나 4살 땡큐가 관심을 가지는 것이 있으니... 그것은 바로 강아지 풀!!

포항 흥해 곡강천 코스모스9


이쁜짖~ 하니 손가락 하나를 볼에 올려주는 모습을 보니 4살도 아기는 아기 인가 봅니다.

오빠라고 많이 혼내곤 하는데 아직 어린 4살 이란 것 보다 오빠라는 생각이 엄마.아빠에게 무의식중 많이 자리 잡고 있어 혼을 많이 내게 되는 듯 합니다. 이쁜 꼿과 함께 땡스의 삶도 아름답기 바래봅니다.

포항 흥해 곡강천 코스모스10


포항 흥해 곡강천 코스모스11

포항 흥해 곡강천 코스모스12

포항 흥해 곡강천 코스모스13


나들이도 좋지만 7개월 아이와 함께 하는 나들이 여행 가능할까?

결론은 가능 합니다. 물론 엄마.아빠가 힘쫌 들긴 합니다.

그래도 엄마의 정신적 건강과 아이들이 맘것 뛰어놀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주기 위해 아빠의 수고로움을 통해 밖으로 밖으로 자주주주 나가 주는 것을 추천드려 봅니다.

포항 흥해 곡강천 코스모스14


둘째 아이는 의도 하지 않았지만 막 키우게 되는 것 같습니다.

맨발에 풀밭 위해 앉혀 놓기도 하면서요!!

그래도 꽃과 함께 있는 땡큐 소휘의 모습을 보니 이뻐 보입니다.

포항 흥해 곡강천 코스모스15

포항 흥해 곡강천 코스모스16

포항 흥해 곡강천 코스모스17

포항 흥해 곡강천 코스모스18

포항 흥해 곡강천 코스모스19

포항 흥해 곡강천 코스모스20

포항 흥해 곡강천 코스모스21

포항 흥해 곡강천 코스모스22

포항 흥해 곡강천 코스모스23


일상에서 벗어난 나들이

엄마도 아기들도 좋아합니다.

포항 흥해 곡강천 코스모스24


곡강 다리 우측에 캠핑카들도 보이며, 텐트를 치고 계신분들도 있으니 저희 처럼 어린 아기들과 함께 하시는 분이라면 텐트 설치하고 꽃 밭에서 하루를 보내는 건 어떨까 싶네요!!

포항 흥해 곡강천 코스모스25


내년에는 아이와 함께 허수아비 창작 공모전에 작품하나 제출해보아야겠습니다.

곡강천 허수아비 축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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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9. 15
가족들 모두 각자의 자리에서 힘들게 한주를 보내고 즐거운 토요일을 맞이했다!

일기예보에서 비가 온다하여 집에서 쉬려했지만 일어나보니 날씨도 좋고, 얼마전 나의출장 후 엄마와 함께 역으로 마중나왔던 4살 아들 땡스가 기차를 타고 싶어해 LTE급 속도로 포항-월포-장사-강구-영덕행의 바다열차를 타고 여행을 갔다오기로 했다.




집에서 나와 역으로 가기전 마트에 들려 커피와 과자를 준비했다.
둘째 땡큐 소휘는 첫기차 여행을 앞두고 있지만 아무것도 모르고 평소와 같은 모습을 하고 있다.

바다기차 여행1


포항역 도착!!
주말이라 그런지 공영주차장과 포항역 주차장 두곳 모두 만차로 인해 고민끝에 길가에 주차를 했다! 다른차들도 함께 길가에 많았으니 주차위반 딱지는 날아오지 안으리라 믿어 본다!

바다기차 여행2


갑작스럽게 떠나는 여행이지만 검색을 통해 보았듯이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캐릭터 기차를 기대했고, 기차역에서의 현수막 광고처럼 내심 바다를 바라보며 달려가길 기대했다.

바다기차 여행3


기차도착 알림을 보고 홈으로 나가 보았다

바다기차 여행4


우리를 기다린 기차는 옛날부터 보아왔던 그냥 무궁화호 열차! 광고와 검색을 통해 보았던 캐릭터 기차는 어디로 가버린것인가?

바다기차 여행5


그래도 집을 떠나 여행하는 것을 좋아하고, 모든 차를 좋아하고 기차를 좋아 하는 첫째 땡스와 함께 가족 기차여행을 하게됨에 감사하자!

바다기차 여행6


첫째 땡스도, 둘째 땡큐도 먹는 것을 주니 잘 앉아 있어준다!

바다기차 여행7


포항역을 출발하여 도착역인 영덕역까지 가는 동안 바라볼수 있는 것은 넓은 바다가 아니라 들판과 터널 그리고 산과 건물들에 가로막힌 먼 바다를 조금 볼 수 있다

바다기차 여행8


영덕역 도착!
최근에 지어진 건물답게 아담하고 이쁘다

바다기차 여행9


수유실도  잘 갖추어져 있다

바다기차 여행10


화장실에는 남자 화장실, 여자 화장실 모두 유아동행 화장실 칸이 따로 있어 아기와 함께 하는 여행에 편의를 제공해준다!

바다기차 여행11


영덕역에 왔으니 사진도 하나 남겨보자!

바다기차 여행12


기차역에서 내려오니 복사꽃 한그루가 있다!
여행을 마치고 보니 이번 여해어에서 가장  편하고 이쁜 곳이 바로 이곳 복사꽃이 있는 곳 이였다!

바다기차 여행13


땡스와 땡스맘 같이 꽃받침 컷!

바다기차 여행14


영덕에서 빠질수 없는 상징물 대게.
붉은 대게 밴치에서도 한컷!

바다기차 여행15


아기들과 함께하는 여행, 차 없는 도보여행으로 영덕역에 도착하여보니 마땅히 갈곳이 없다!

여행지도를 통해 살펴보고 영덕역 우측에 바로  연결된 고불봉 가는길이 있고 300m도 안되는 가까운 거리라 고불봉으로 향했다!

바다기차 여행16


걷기 운동을 열심히 하자!
걷기운동은 안전하고, 쉽고, 경제적이며, 우리건강을 위한 최고의 운동이라며 걷기 운동을 장려하고 있다.

바다기차 여행17


고불봉을 향해 전진!!

바다기차 여행18


고불봉 등산로에 대한 안내표지판도 보았다!

바다기차 여행19


블루로드는 1,2,3코스가 있다.
아이없이 운동을 목적으로 날잡아서 하루 1코스, 3일 동안 블루로드길을 걸어봐야겠다는 새로운 목표가 생겼다!

바다기차 여행20


하루전 비가와서 고불봉 가는길의 땅은 젖어있고, 풀은 많아 아이들과 동행하기 위험해 다시 역으로 돌아왔다

바다기차 여행21


포항으로 돌아갈 기차 시간이 남았기에 영덕 시장방향으로 가서 거리 음식을 먹고 돌아왔다.
오일 시장이 열리는 삼거리방향, 옛 야성초등학교 방향으로 가면 어릴적 추억의 맛 진성식당 슟불갈비를 먹을 수 있지만 기차 시간상 거리음식만 먹고 포항으로 돌아왔다.
 
바다기차여행 열차를 타고왔으니 열차 시간표도 공유하여보자!!

바다기차 여행22


포항역으로 돌아오고 보니 그시간 영덕으로 가는 열차에 이쁜 그림이 그려져있다.
4살 아들이 이거 탈거라고 말했지만 우린 집으로 와야만 했다!

바다기차 여행23


42개월 1296일 유아 땡스 정현이와 6개월 202일 아기 땡큐 소휘와 함께한 바다기차 여행의 추억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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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여름이면 아이들의 방학과 어른들의 휴가를 이용해 가족들이 모여 펜션을 갔다!

올해도 변함없이 방학때 가족들이 모여 펜션을 갔다왔다.

평소와 다르다면 회사일로 큰 매형이 바빠서 픽업만 해주고 다시 회사로 갔고, 땡스.땡큐의 작은 고모네가 일정상 함께 하지 못했다.

많이들 빠지긴 했지만 변함없이 영유아 부터 초등학생을 거처 어른까지 함께한 1박 2일 펜션여행을 다녀왔다.


우리가 간 곳은 땅끝!!

우리나라에 땅끝은 해남만이 있는 것이 아니다.

호랑이 꼬리의 포항 구룡포 또한 땅의 끝이라고 부를 수 있다.

무튼 구룡포에 위치한 땅끝황토오토캠핑펜션에서 1박 2일을 가족들과 함께 보냈다.


땅끝황토펜션에서 모래사장이 있는 바다를 가기 위해서는 삼정 혹은 구룡포 해수욕장을 가야한다.

언제가 부터 바다 보다는 그냥 바다뷰가 보이는 시원하고 깔끔한 환경들이 좋아저버렸다!

물론 4살 땡스는 모래놀이를 무척 좋아한다.


무튼 땅끝황토펜션 앞으로 시원한 바다 풍경이 펼쳐져 있다.

와이프와 어머니가 짐을 풀어놓고 골맹이를 잡고 있다.

어릴적 골뱅이 많이 잡아서 삶아 먹곤 했는데 참 오랬만에 골맹이를 잡는 모습을 보았다.

낚시를 좋아 한다면 바다 낚시 하기 좋은 곳 같다! 

땅끝황토오토캠핑펜션 1


땅끝황토펜션 마당에는 풀장이 있다.

딱 초등학교 저학년까지 놀기 좋은 물 높이 이다.

4살 땡큐에게 물이 배보다 조금 더 높이 올라오니 영.유아들이 물은 겁내지 않고 잘 놀 수 있는 공간이다.

땅끝황토오토캠핑펜션 2


물의 높이는 낮아 보이지만 초등학교 3~4학년도 수영하면서 잘 놀고 있다.

그리고 이곳의 물은 수도물이 아니라 염분이 있는 바다물로 풀장을 채운다. 그래서 풀장의 물이 입으로 들어가면 짠 맛이 난다. 

땅끝황토오토캠핑펜션 3

땅끝황토오토캠핑펜션 4

땅끝황토오토캠핑펜션 5


최근 새롭게 단장한 신축건물과 구 건물이 있으니 예약할때 신축 건물로 예약을 하자!

펜션뿐만 아니라 오토캠핑을 할 수 있는 데크들이 준비 되어 있기에 부담을 줄이며 오랜 기간 머물고 싶다면 캠핑을 즐기는 것도 좋을 듯 하다. 객실에서 밖으로 나가지 않고 객실의 테라스가 있어 문 하나만 열고 바로 바베큐 파티를 할 수 있으니 음식을 먹기위한 이동의 번거로움이 없어 좋다!

땅끝황토오토캠핑펜션 6

땅끝황토오토캠핑펜션 7


우리가 이용한 날은 2018. 8. 7

보통 집을 떠나면 각종 벌레와 모기들로 인해 많은 신경이 쓰이지만 이곳 황토오토캠핑펜션에서는 모기 걱정없이 하루를 잘 보내고 왔다.

땅끝황토오토캠핑펜션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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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포항시 남구 구룡포읍 석병리 666-46 | 땅끝황토펜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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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땡스아빠입니다.

(땡스)정현이가 2살 때 제주 여행을 갔다오고 3살때 또 다시 11월 제주여행을 했습니다.

또 다시 8, 9, 10월 3개월만 보내면 11월 옵니다. 3년 연속 11월 제주여행을 가볼까?라는 생각도 드네요!


무튼 1년이 흘러가고 있는 시점에서 11월 제주여행 기록을 남겨 봅니다.

2살아이와 함께 했던 16년 11월 제주 여행과 

임신중 와이프와 어머니를 모시고, 3살 아이와 함께한 17년 11월 제주 여행 첫날, 둘째날 후기들은 아래 링크들을 통해서 살펴보세요!


.20개월 아기 3인 가족 3박 4일 제주 가족여행 코스 및 경비

.20개월 아기 11월 가족여행 첫날

.20개월 아기 11월 가족여행 둘째날

.20개월 아기 11월 가족여행 셋째날

.2018/08/06 - [아가와 여행 추천] - 3살 아기와 함께하는 두번째 11월 제주여행 첫날!

2018/08/08 - [아가와 여행 추천] - 두번째 떠나는 3살 아기의 11월 제주여행 3박 4일-둘째날 코스 및 경비


드디어 마지막 이다.

게으름으로 1년 가까운 시간이 흐르고서야 제주여행 후기를 작성하다 보니 사진과 여행을 위해 계획했던 메모를 먼저 보아야 상세한 기억이 떠오른다. 바로바로 포스팅 올려야지 하면서 잘 안된다. 작년 가을 제주의 기억을 또 다시 소환해와서 마지막 글을 적어보아야겠다.


3박 4일을 제주여행 코스중 3일째 일정을 계획했던 종이 이다.

계획 처럼 모든것이 100% 이루어진다면 좋겠지만 여행은 꼭 그렇지 않다. 때론 그런 변화가 여행을 재미를 더하기도 한다.

사진속 글씨를 알아보기 힘들겠지만 실경비를 적어둔 것이니 참고는 될 듯 합니다.

제주여행 3일째 코스 및 경비


#휴애리

17년 가을 제주여행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곳 이다.

넓은 공간, 산책 나온 느낌, 흑돼지와 오리들의 쇼, 귤따기 체험까지 어른과 아이 모두에게 좋은 추어을 가져다 주는 곳 이다.

귤 나무에서 바로 따 먹는 귤맛도 정말 맛 있다. 입으로 넣어 배속에 담아 오는 귤은 무한제공 무료. 너무 많이 먹어 배탈 나지 않도록 조심하자! 

제주 휴애리1

제주 휴애리2

제주 휴애리3

제주 휴애리4

제주 휴애리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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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휴애리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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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휴애리33

제주 휴애리34

제주 휴애리35

제주 휴애리36

제주 휴애리37

제주 휴애리38

제주 휴애리39

제주 휴애리40

제주 휴애리41

제주 휴애리42

제주 휴애리43

제주 휴애리44



#봉you

처음 계획은 다른 곳에서 점심을 먹으려고 했지만 휴애리에서 생각보다 더 많은 시간을 보냈다.

그래서 다음 코스인 점보빌리지와 가까운 곳의 식당을 검색해서 봉you를 갔다왔다.

음식의 맛은 솔직히 특별한 맛으로 남아있지 않다. 그냥 무난한 맛으로 기억된다.

그래도 참 이쁘고 먹음직 스럽게 음식이 나온듯 하다. 3살 아이와 함께 먹기에도 적절한 음식이 였다.

제주 음식점 봉you 1

제주 음식점 봉you2

제주 음식점 봉you3

제주 음식점 봉you4


#점보빌리지

점보빌리를 도착하고 보니 우리가 큰 실수를 하나 하였다것을 깨달았다.

3째날 첫 코스로 휴애리가 아닌 점보빌리지를 먼저 오려고 했지만 숙소에서 휴애리가 더 가까운듯 하여 휴애리 구경후 시간이 늦여 점심을 먹고 점보빌리지를 왔다. 문제는 바로 그것이다. 점보빌리지에서는 코끼리 쇼를 봐야 하는데 공연시간을 확인하지 않고 왔다는 것.


그럼에도 불구하고 점보빌리지에서 사진도 많이 찍고 잘 놀고 왔다.

코끼리 트레킹도 체험하고(정현이가 무섭다고 계속 울어 돈이 아깝다는 생각도 들긴 했지만), 코끼르 쇼의 마지막 시간 퇴장하며 사진 찍을 수 있는 시간이 주어진다. 쇼는 못 보았지만 공연한 코끼리와 함께 사진도 찍고 왔다! 

사진을 남겨왔음에 의미를 두고 만족하자!

제주 점보빌리지 1

제주 점보빌리지2

제주 점보빌리지3

제주 점보빌리지4

제주 점보빌리지5

제주 점보빌리지6

제주 점보빌리지7

제주 점보빌리지8

제주 점보빌리지9


제주 점보빌리지10

제주 점보빌리지11

제주 점보빌리지12

제주 점보빌리지13

제주 점보빌리지14

제주 점보빌리지15

제주 점보빌리지16

제주 점보빌리지17


#협재해변

16년 11월의 협재해변을 찾았을때와 17년 11월 협재해변의 모습은 같은 듯 많이 달랐다.

해변을 찾은 시간도 조금 다르긴 했지만 이날 비가 솟아져 내렸기에 어두캄캄한 해변의 모습을 보았고 물이 점점 동해안에서는 볼 수 없는 밀려 들어와 바다를 덮는 듯한 모습도 보았다.

날씨가 좋았다면 다른해변에 비해 부드러운 모래가 있는 협재해변에서 커피한잔의 여유를 즐기며 좀더 긴 시간을 보내고 왔을 것 같지만 비 바람이 몰아쳐 급히 마지막날 숙소로 향했다.

비오는날 협재해변 1

비오는날 협재해변 2

비오는날 협재해변 3

비오는날 협재해변 4

비오는날 협재해변 5

비오는날 협재해변 6


#제주공항

그러고 보니 이번 여행에서는 숙소 사진들이 없다.

왜 숙소 사진이 없는지 모르겠지만 3곳의 숙소 모두 불편함 없이 보내고 왔다.

단 한가지 아쉬움이 있다면 16년 11월도, 17년 11월에도 3박 4일의 일정주 3째날 밤 숙소에서 렌트카를 반납 했다는 것 이다.

이제 몇 만원 더 주고 저녁이나 오후 비행으로 돌아오더라도 마지막 날 까지 이용하고 공항에서 렌트카를 반납해야겠다.

아기와 함께 새벽에 일어나 택시 타는 것도 힘든 일 이다. 급하게 나오다 보니 마지막 날 할머니가 사주신 정현이 장난감을 숙소에 놓고 오게 되엇다.


비행기가 이륙 하거나 착륙 할때 아기들이 많이 운다고 들엇는데 정현이는 20개월때도 1년이 지난 32개월때도 비행기 타는 것을 재미 있어 했다. 그래도 비행기의 흔들림이 심한 이.착륙때 말랑카우 같은 사탕을 입에 넣어 주면 울지 않는다고 해서 우리도 준비하여 갔고 울진 않았지만 이.착륙때 주엇다. 아이들에게 말랑카우는 두려움을 극복하는 약이 되는 듯 하다.

제주공항 1

제주공항 2

제주공항 3

제주공항 4

제주공항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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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2017년) 늦은가을 2년 연속으로 가을 제주여행을 갔다왔다.

처음엔  2살 아이와 함께한 온전한 가족여행, 두번째는 할머니와 3살 첫째 아이와 와이프, 뱃속에 있던 둘째(땡큐)까지 함께한 여행을 했다. 그렇기에 3박 4일의 일정중 아이만을 위한 일정도, 어른만을 위한 일정도 보낼수 없기에 어른가 아이를 위한 여행코스를 적절히 분배 하였다. 


첫째가 2살때 떠난 11월 제주여행과 3살때 첫날 여행을 후기는 지난 포스팅에서 확인하여보자!

2018/08/06 - [아가와 여행 추천] - 3살 아기의 두번째 제주여행 첫날!


이제 3살 아기와 함게한 11월 제주여행 2박 3일 코스중 둘째날 코스를 살펴보자!

해비치 민박 - 코코몽 에코파크 - 쇠소깍 - 국수의 전설(점심) - 정방폭포 - 천지연폭포 - 올레시장 - 중문빌리지(둘째날 숙소) - 춘심이네(저녁)

제주영행 후기를 올리면서 반성중이다. 포스팅은 그때 그때 바로 올려야 한다는 것을 다시 느끼고 있다.

자세한 정보들을 제공해야 하는데 1년이 지나가고 있으니 작년 11월의 제주여행 기억을 사진과 여행을 계획했던 종이 몇장에 의지해 기억을 되살려 보고 있다. 땡스아빠의 기억보다 사진이 더 여행지를 계관적으로 살펴볼수 있도록 돕는 도구이니 지금부터 제주 여행의 2째날 사진을 살펴보도록 하자!


*둘째날 여행 코스와 여상경비를 적어두엇던 종이 이다.

중간중간 어떤간식을 먹엇고 얼마가 소비되엇는지 적혀있다. 문제는 이 글씨를 알아 볼 수 있을까? 라는 의구심이 들긴 한다.

어디까지나 참고만 하세요!!

제주여행 둘째날 코스


해비치 민박에서 보이는 성산일출봉과 작별을 하자!

성산일출봉


둘째날 첫 코스는 3살 아기를 위한 코스로 코코몽 에코파크를 찾았다!

지금부터 보정작업 없는 순수한 사진을 무작정 투적 하여 코코몽 에코파크를 살펴보겠습니다! 

(사실 1년전 여행사진이라 정리하기 귀찮아요)

코코몽 에코파크1

코코몽 에코파크2

코코몽 에코파크3

코코몽 에코파크4

코코몽 에코파크5

코코몽 에코파크6

코코몽 에코파크7

코코몽 에코파크8



코코몽 에코파크9

코코몽 에코파크10

코코몽 에코파크11

코코몽 에코파크12

코코몽 에코파크13

코코몽 에코파크14

코코몽 에코파크15

코코몽 에코파크16

코코몽 에코파크17

코코몽 에코파크18

코코몽 에코파크19

코코몽 에코파크20

코코몽 에코파크21

코코몽 에코파크22

코코몽 에코파크23

코코몽 에코파크24

코코몽 에코파크25

코코몽 에코파크26

코코몽 에코파크27

코코몽 에코파크28

코코몽 에코파크29

코코몽 에코파크30

코코몽 에코파크31

코코몽 에코파크32

코코몽 에코파크33

코코몽 에코파크34

코코몽 에코파크35

코코몽 에코파크26

코코몽 에코파크37

코코몽 에코파크38

코코몽 에코파크39

코코몽 에코파크40

코코몽 에코파크41


역시 사진을 보니 기억이 되살아 난다. 코코몽 에코파크는 꼭 유아용 놀이공원과 같은 느낌이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기차, 자동차, 모래놀이, 미끄름틀, 튜브썰매등등 실외 놀이 기구들을 지칠때까지 이용하고 실내의 키즈카페에서 또 다시 한번 뛰어 놀수 있는 곳, 미취학 아동에게 적합한 꿈의 나라가 아닐까 싶다!


땡스아빠는 3살 댕쓰를 졸졸 딸라다니며 사진찍어주고, 자동차 방향 맞추어주고 하면서 땀을 뻘뻘 흘린기억이 난다.

엄마.아빠의 희생으로 정현이가 즐거워 하는 모습이 휴대폰에 몇컷 담겨 있다!

동영상속에 나타난 코코몽에코파크의 모습을 보도록 하자!


*코코몽 에코파크의 자동차


*코코몽에코파크의 튜브썰매


*코코몽에코파크의 기차


*코코몽에코파크 그물다리


사진과 동영상으로 코코몽에코파크에 대한 기억은 소환되엇고, 어른들을 위한 여행지 쇠소깍의 기억을 사진으로 부터 소환해 오자!

쇠소깍1

쇠소깍2

쇠소깍3

쇠소깍4

쇠소깍5

쇠소깍6

쇠소깍7

쇠소깍8

쇠소깍9

쇠소깍10

쇠소깍에서의 기억은 무엇인가 공사중이라고 했던 안내표지판을 본 기억이 난다.

원래는 배도 운행되는 것을 알고 있지만 공사중이였기에 우리는 바다를 바라보며 산책한것을 만족하였다.

쇠소깍의 풍경보다 더 긱억에 남아 있는 것은 이곳이 자전거 국토종주길이란것, 그리고 자전거가 펑크나는 것을 목격하였다는 것 이다.

요즘 땡스아빠 주변에 자전거 타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나 땡스 아빠도 아이들이 쫌더 자라면 국토종주를 해보고 싶다! 그래서 이곳 쇠소깍을 자전거 타고 다시오게 된다면 펑크조심, 펑크를 대비한 튜뷰챙기기등은 꼭 해야 하겠다!


작년 11월 제주의 기억을 되살리고 있는 지금은 시간은 밤 11시.

배가 고파지고 있다. 2째날 점심 "국수의 전설" 사진을 보니 배가 더 고파오는 듯 하다.

다양한 메뉴가 있어 어른이 먹을 것과 3살 아이가 먹을 수 있는 맵지 않은 음식등 각자의 취향에 맞추어 주문하고 나누어 먹엇다!

제주도의 5일장 안내가 있는 것을 보니 제주의 5일장 구경도 하고 싶어진다. 우리의 일정에 없는 계획이라 5일장 구경은 못 하였다.

제주여행을 다시 가게된다면 5일장 구경도 해봐야겠다.

국수의전설1

국수의전설2

국수의전설3

국수의전설4

국수의전설5

국수의전설6

국수의전설7

국수의전설8

제주여행이 처음이라면 여행코스에 꼭들어가는 곳 중 한곳이 천지연폭포를 제주가 처음이신 어머니를 위해 다시 방문하였다.

천지연과 정방 폭포가 가까이 있고 우리에게 둘째날 시간적 여유가 있어 2개의 폭포 모두 보고 왔다.

점방폭포1

점방폭포2

점방폭포3

점방폭포4

점방폭포5

점방폭포6


점방폭포7

점방폭포8

점방폭포9

점방폭포10

점방 폭포는 계단을 내려가야하고 길이 쫍아 3살 아이와 폭포가까이 가기에 조금은 힘이 든다.

그래도 천지연 보다 폭포의 높아 또 다른 느낌의 시원함을 맛 볼 수 있는 곳이다.


이제 걷기 좋고 폭포까지의 길이 아름다운 천지연 폭포를 보자

천지연 폭포를 지난번에는 밤에 보았고 이번에는 낮에 보았다. 개인적으로는 조금 늦은 시간 조명이 들어와 은은한 불빛이 있는 천지연 폭포길이 더 아름답다고 생각한다.

천지연 폭포1

천지연 폭포2

천지연 폭포3

천지연 폭포4

천지연 폭포5

천지연 폭포6

천지연 폭포7

천지연 폭포8

천지연 폭포9

천지연 폭포10

천지연 폭포11

3살. 4살 한참 말은 알아들으면서 말은 알아듯지 못하는 행동을 하는 시기이다.

때론 부끄럽지만 여행중에 길바닥에 누워 울고 있는 자식을 모른척 하고 가감하게 떠나야 하는 경우도 있다.

누군가가 그랬다 미운 3살 미친 4살이라고...


길 바닥에 들어눕던 미운 3살이 이제 아빠를 종종 미치게 만드는 4살이 되엇다!


아이와 함께라면 늘 힘들다. 육아는 언제나 늘 지금이 가장 힘들다는 말이 있는 것 처럼 힘든 여행이 될지라도 계획대로 끝까지 움직여야 한다. 그러면서 아빠도 더 성장 하는 것 이겠지!!


춘심이네 저녁 이야기를 하려다 왠 육아 이야기를 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무튼 춘심이네 메뉴와 가격 그리고 음식을 보도록 하자!

 

제주도 춘심이네 가격표

제주도 춘심이네 메뉴판 1

제주도 춘심이네 메뉴판 2

제주도 춘심이네 메뉴판 3

제주도 춘심이네 1

제주도 춘심이네 2

제주도 춘심이네 3

제주도 춘심이네  4

제주도 춘심이네 5

제주도 춘심이네 6

제주도 춘심이네 7


역시 제주도 여행 이라면 갈치는 한번쯤 먹어줘야 하는 듯 하다. 춘심이네에서 먹은 영수증을 들고 바로 윗층으로 올라가면 수제 초콜릿을 준다. 달달하다. 땡스아빠는 아직 부요한 부자가 아니기에 아침은 저렴하게, 점심은 평범하게, 저녁은 여행답게라는 컨셉을 가지고 3박 4일간의 여행식단을 계획하였다(물론 와이프가 계획 했고 나 땡스아빠는 검토했다)


휴대폰에서 잠들어 있는 17년 11월의 제주여행 3째날 사진도 빠른시간 안에 올려야겠다는 다짐을 하며 2째날 여행 후기를 마무리 지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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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되는 폭염 더위를 피해 어디론가 떠나고 싶다!
 
폭염이 끝나면 가을이 오겠지!!

가을이 오기전 작년 가을에 3살 아기와 나 그리고 와이프와 어머니 또 와이프의 뱃속 아기 땡큐(소휘)와 함께한 제주여행의 기록을 남겨보자!
 
저작년 가을엔 와이프와 2살아기 정현이와 나 이렇게 가족여행으로 제주를 갔다왔는데 해마다 11월에 제주를 갔다오게 되는 것 같다!
 
- 2살아기와 제주여행 후기 포스팅 보기 -
 
11월 비수기에 비행기 값도  숙박료도 평소보다 저렴하고, 날씨도 많이 춥지 않아 2년 연속 11월에 제주를 갔다오게되엇다! 3년 연속 제주를 갔다 오고 싶지만 올해는 참고 포스팅을 하며 작년의 추억을 떠올려보자!
 
우선 가족끼리 한번 갔다왔고 어머니가 제주를 가본적이 없어 모시고 가자고 해준 와이프에게 고마음과 감사를 전하고 싶다!

자!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 3살 아기와 함께한 11월 제주여행 첫날 코스를 살펴보자!

■제주여행 첫날(2017. 11. 1) 코스
대구공항 - 제주공항 - 현옥식당 - 산굼부리 - 우도 - 성산일출봉 - 삼다도식당

새벽부터 준비하여 대구공항도착!
나 비행기 쫌 타본 2살 아기니 티켓은 내가 들고 있겠소!

제주여행1



제주 도착후 KD랜트카를 이용하였다!
K5 가솔린 차를 타려고 했지만 여행 몇일전 소나타 LPG를 타도 되겠냐고 연락이 왔다! 그냥 그렇하자고 넘어갔는데 도착부터 차를 받는데 까지 시간 소요거 쫌 걸린 편이다.(타 업체에 비해서)
아침 식사를 위해 식당을 향해 출발 했는데 브레이크 느낌과 깜밖이가 이상하다!  결국 렌트카업체에 전화해서 교환했다! 아까운 시간이 조금 낭비되엇다.
 
여행의 시작은 조금 꼬이긴 했지만 아침을 먹기 위해 현옥식당으로 들어갔다.
현옥식당은 기사식당의 느낌이 난다.
테이블석도 있고 마루도 있다!
첫 아침은 인당 1만원 미만의 착한 가격으로 해결했다.

제주여행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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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에 제주여행을 한다면 꼭 추천 하고 싶은 산굼부리, 어른들은 자연을 보고 어린 아이는 뛰어 놀기 좋은 곳 이다.
 억세와 함께 인생샷에 도전해보는것도 추천드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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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프로그램을 통해 더 유명해진 섬 우도
배를 타고 우도 도착! 버스투어를 하니 운전 기사 아저씨분이 이곳 저곳 우도에 대한 이야기를 재미있게 해주신다.

버스투어는 중간중간에 관광지에 내려서 구경하게 된다. 타고온 버스는 다음 목적지로 떠나고 시간에 맞추어 운행도는 다음 버스를 타고 다음 관광지로 이동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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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회가 열리는 동굴이라 하여 들어와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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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도의 명물 땅콩!!
간식으로 땅콩 아이스크림도 맛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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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앙도에 대한 스토리도 버스투어로 분명 들엇는데 1년 가까운 시간이 지나니 기억이 안난다! 역시 인간은 망각의 동물인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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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의 바다는 어딜가나 푸리고 푸른  깨끗한 물을 만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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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도에서의 일정이 생각보다 밖밖하였다!
렌트카를 바꾸며 생각보다 조금 늦게 우도를 들어간 탓도 있지만 금방금방 보고 넘어갈 여행코스는 아니다. 버스투어의 코스중 1~2 곳 정도 생략하고 성산으로 가는 배에 탑승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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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도에 이어 17년도에 다시 찾은 성산일출봉! 땡스아빠도 3살 정현이도 2번째 방문하는 성산 일출봉 이지만 어머니는 제주가 처음이니 성산일출봉도 처음 이시다!

정상까지 올라가고 싶지만 우리에겐 3살 땡스 정현이가 있고 시간도 늦였으니 성산일출봉을 왔다갔다는 것으로 만족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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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늦은 저녁! 우리가 가려고 계획했던 식당이 사라진듯 하다!
계획했던 식당 옆에 또 다른 식당이 있어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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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무난한 저녁을 먹고 민박집으로 들어가는 것으로 3살 아기와 함께한 2번째 제주여행  첫날을 마무리 하였다

여행코스와 소요시간 경비 모두 자세히 올리고 싶엇지만 게으름으로 1년전의 기억을 떠올리기가 힘들다!
그래도 여행을 계획하고 실경비가 적힌 종이가 사진으로 보관되고 있으니 공유 하여봅니다!

제주여행67


이제 와이프 폰에 담긴 사진으로 2017년도 11월 제주여행 첫날의 모습을 뒤돌아 보며 첫날 포스팅을 마무리하여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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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땡스아빠입니다.


몇주전 땡스아빠의 누나가 살고 있는 보령을 갔다왔습니다.


4세 유아와 4살아기 그리고 와이프와 함께!



매년 7월 보령머드 축제가 대천해수욕장에서 열립니다.


그러나 저 땡스아빠는 매년 보령.대천을 갔다오지만 머드축제는 단한번도 경험하지 못했네요! 


보령머드축제는 지구촌 최대의 여름축제로 축제에 참여하는 순간부터 국적, 인종, 언어, 연령의 구분없이 하나가 되어 즐기는 체험형 축제 라고 합니다.


그러나 보령을 갈때 마다 축제 시기가 안맞은 이유와 너무나 어린 2명의 아이가 있다보니 머드축제 참여가 참 힘듭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머드축제는 아니지만 실내공간에서 갯벌에 대해서 조금 알수 있는 보령 문화원을 갔다왔습니다.


앗! 참고로 대천해수욕장에서 머드축제가 열리지만 축제기간이 아닐때 대천해수욕장을 찾아가게 되면 머드는 볼 수 없습니다.


다른 곳에서 머드를 대천해수욕장으로 퍼오는 것 이니깐요!


서론이 길엇습니다.


4세와 4살 아이와 함게한 보령문화원 사진을 통해 보령문화원을 살펴보도록 합시다.

보령박물관 휴관

보시는봐와 같이 보령 박물관, 문화원은 월요일 휴관 입니다.


보령문화원1

보령문화원은 박물관과 갯벌생태 과학관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보령문화원2

 작은도서관도 문화원 안에 들어와 있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복도를 비롯해 박물관 관람을 마치고 나올때 아이들이 좋아하는 트릭아트가 있습니다.

보령문화원3

보령문화원4

보령문화원5

보령문화원6

보령문화원7


박물관 안에서는 저희들의 부모님 세대가 옛 추억을 떠올릴 수 있는 보령의 옛 보습이 담겨 있습니다.

보령 박물관1

보령 박물관2

보령 박물관3



이제 갯벌 생태 과학관의 모습을 살펴보도록 합시다.

보령 박물관4


갯벌에서 살고 있는 여러생물들을 살펴 봅니다.

보령 박물관5


지식을 습득했다면 퀴즈도 풀어보고 갯벌 게임도 해봅니다.

보령 박물관6


갯벌에 대해서 알아가는 것 보다 아이들에게는 더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실내 갯벌 놀이터


보령 박물관7

보령 박물관8

보령 박물관9

보령 박물관10

보령 박물관11

대천해수욕장에서 열리는 국제 머드축제는 참석 하지 못했지만 4세와 4개월 아이 2명과 함께 실내 공간에서 갯벌 구경, 갯벌 놀이 잘하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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