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o thank papa

영유아기 부모의 바람직한 역할

#스킨십

-. 아이들에게 따뜻함과 애정을 표현하는 방법 중 스킨십만큼 쉽고 효과적인 방법은 없다. 부모에게 사랑의 표현으로 안아주고 만져주고 뽀뽀 받는 사랑의 표현을 받아 본 아이일수록 다른 이에게 사랑을 줄줄도 안다.


#동화책 읽어주기

-. 독서의 장점이 어휘력 발달과 표현력, 정보의 습득력이 좋아진다는 점 이다.
막 언어를 배우는 아이들에게 동화책을 읽어준다는 것은 다양한 상상과 부모의 보살핌을 느끼며 성장 후에 자연스러운 책 읽기로 연결될 수 있다.


#항상 웃어주기

-. 항상 웃는다는 것은 어려운 일 이다.
하지만 아이들을 보면서 부모도 행복을 느끼듯 아이들도 부모들의 따뜻한 미소를 보면서 행복과 평온감을 갖게 되고 자신의 존재에 부모가 가치를 두고 있음을 느끼게 된다.


#선한행동을 행동으로 보여주기

-. 교육으로 좋음과 나쁨을 배우는 것이 아니다. 부모의 행동이 곧 큰 교육으로, 정의의 행동으로 상대방의 감사를 받았을때 아이들은 스스로 정의의 중요성을 깨닫고 따라 하게 된다.

 

Comment +0

■구내염 이란?

-. 세균, 바이러스, 곰파이 등에 의한 감염으로 입안 점막에 염증이 생기는 병이다. 영유아기 열 감시를 앓거나 영양상태가 나쁠 때 생길 수 있다.

 

■구내염 증상

-. 입안이 따갑거나 화끈거리고, 음식을 먹을 때 통증이 있다. 입안의 볼, 혀, 잇몸, 입천장이 헐거나 물집이 생기거나 작은 궤양이 생길 수 있다.  밥 먹는 것, 물 마시는 것을 힘들어하고, 염증 때문에 입 냄새가 심해질 수 있으며 침을 많이 흘릴 수 있다.

 

■구내염 치료

-. 충분한 휴식, 입안과 손의 청결, 영양소 보충과 수분 섭취

-. 짜거나 매운 음식, 시거나 뜨거운 음식은 피하고 야채, 과일을 많이 섭취해야 한다.

-. 부드러운 형질의 음식(우유, 요구르트, 죽, 푸딩, 쪄서 으깬 음식등)을 먹도록 한다.

-. 유아들이 흔히 걸리는 헤르페스 구내염은 전염성이 있다. 그럼으로 주의해야 한다.

 

Comment +0

아이에게 돕는 마음을 가르쳐주자!

■서로 돕는 마음을 기르자

여러 사람이 모여서 사는 공동생활을 보다 잘 하기 위해서는 서로 돕는 마음이 절대로 필요하다. 그렇지만, 아이들은 서로 힘을 합치면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를 알지 못한다. 그래서 남을 돕고 서로 협조하는 만음과 행동은 어릴 때부터 가정에서 길러져야 한다. 협조심을 기르지 못한 아이가 유치원이나 학교에 입학하면 친구들을 사귀기도 힘들 뿐 아니라, 학교생활에 적응하기 곤란함을 느끼게 된다. 그렇다면 협동하는 마음을 어떻게 길러줄 수 있을까?


.첫째, 어린이에게 모범을 주어야 한다.

아이들은 주위 사람들이 하는 흉내를 냅니다. 엄마와 아빠가 자주 싸우는 것을 본 아이는 소꿉놀이를 하면서도 싸우는 행동을 잘 하게 된다. 그렇지만 가족들이 항상 서로 돕고 사랑한다면 그 속에서 자라는 아이는 자연히 협조하고 사랑하는 마음씨와 행동을 배울 수 있다.


.둘째, 작은 일이라도 참여한다는 기분을 어린이에게 심어주는 일이 중요하다.

적극적으로 흉내 내고 활동하는 아이는 집안일에 스스로 참여하지만 소극적인 아이들은 얼른 참여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집안의 일을 할 때에는 아주 사소한 일이라도 함께 하도록 유도하여서 서로 돕는다는 것이 어떠한 것인지를 직접 체험하도록 하는 것이 좋다.


.셋째, 어린이가 놀이하는 기분으로 함께 일을 해 나가도록 해야 한다.

아이들은 하는 일이 재미있고 즐거워야 한다. 아이들에게 있어서는 일이 곧 놀이인 셈이다.


.넷째, 나이에 맞는 일을 선택해서 시키고, 일의 결과에 대해서는 적절한 칭찬을 해 주는 일이 중요하다.

아이들은 성장하는 과정에 있기 때문에 나이에 따라서 아이가 할 수 있는 일이 다르기 마련이다. 너무 쉬운 일을 시켜서 아이가 싱거운 맛을 느끼게 하거나 자존심을 상하게 해서도 안 된다.

 

Comment +0

5월의 첫 주말 잘 보내고 계신가요?
5세(50개월)아들과 2세(14개월)딸을 가진 땡스아빠는 어린이 날 행사도 갔다오고, 거리문화 축제도 갔다 왔습니다.
해마다 돌아 오는 어린이 날... 잠깐 생각하여보았습니다. 어린이란? 몇살 부터 몇살까지일까?어린이란 정의는 무엇을까 라는 생각에 잠겨 보았습니다.


 ‘어린이’라는 단어는 1920년에 방정환 선생이 어린 아동들을 하나의 인격체로 보아야 한다는 취지에서 처음 사용하였다고 합니다. 이러한 어린이는 몇살일까? 영아, 유아, 어린이... 분명 어린이 집은 돌 이전부터 가는 경우도 있는데 어린이는 몇살이다. 라는 정의를 내리기는 힘든것 같습니다. 청소년이 되는 중학생이 되기 이전인 13세 이하의 아이들이 모두다 어린이가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이러한 어린이의 복지와 건강을 지켜주기위한 대한민국 어린이 헌장이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1957년 제정한 대한민국 어린이 헌장의 내용을 네이버 지식백과를 이용해 찾아 보았습니다.

대한민국 어린이 헌장 11개항


모든 어린이는 바르고 씩씩하게 자라며, 차별 당하지 않고 인간으로서의 존엄성을 지닌다는 것을 지표로 삼아, 어린이의 복지와 건강 등을 전체 사회가 지켜주고 키워가자는 의미에서 만든 헌장이다.

현재의 대한민국 어린이헌장은 1957년 2월 한국동화작가협회의 마해송(馬海松)ㆍ방기환(方基煥)ㆍ강소천(姜小泉) 등 7명이 성문화하여 1957년 2월 발표했던 것을 기초로 만들어졌다. 이후 보건복지부는 형식적인 내용을 전면 개정. 제66회 어린이날(1988년) 공포하였다.
전문과 11개항으로 구성되는데 11개항의 구체적 내용은 아래와 같다.

-아래-
① 어린이는 건전하게 태어나 따뜻한 가정에서 사랑 속에 자라야 한다. 
② 어린이는 고른 영양을 섭취하고, 질병의 예방과 치료를 받으며, 맑고 깨끗한 환경에서 살아야 한다. 
③ 어린이는 좋은 교육시설에서 개인의 능력과 소질에 따라 교육을 받아야 한다. 
④ 어린이는 빛나는 우리 문화를 이어받아, 새롭게 창조하고 널리 펴나가는 힘을 길러야 한다. 
⑤ 어린이는 즐겁고 유익한 놀이와 오락을 위한 시설과 공간을 제공받아야 한다.
⑥ 어린이는 예절과 질서를 지키며, 한겨레로서 서로 돕고 스스로를 이기며, 책임을 다하는 민주시민으로 자라야 한다. 
⑦ 어린이는 자연과 예술을 사랑하고 과학을 탐구하는 마음과 태도를 길러야 한다. 
⑧ 어린이는 해로운 사회환경과 위험으로부터 먼저 보호되어야 한다. 
⑨ 어린이는 학대를 받거나 버림을 당해서는 안 되고, 나쁜 일과 힘겨운 노동에 이용되지 말아야 한다. 
⑩ 몸이나 마음에 장애를 가진 어린이는 필요한 교육과 치료를 받아야 하고, 빗나간 어린이는 선도되어야 한다. 
⑪ 어린이는 우리의 내일이며 소망이다. 나라의 앞날을 짊어질 한국인으로, 인류의 평화에 이바지할 수 있는 세계인으로 자라야 한다. 
[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Comment +0

42~46개월 유아의 안전사고 예방법!

42~48개월 시기의 유아들은 활동력은 물론, 탐구심과 학습 능력이 계속 증가하는 시기 이다.
보호자는 대개 아이의 운동 능력은 과소평가하고 감가과 인지 발달은 과대평가하는 경향이 있다. 특히 또래와 한창 
어울리고 있을 때나 호기심에 빠져 있을 때는 주의 상황이나 위험성에 대해서 전혀 알지 못하며 교육받은 사항을 기억하지 못한다.
보호자가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할 시기 이다.


■보행자 안전

.아이가 찻길 근처에서 놀지 못하게 해야 한다.

.아이가 놀다가 공이나 장난감을 따라 도로에 뛰어들지 않게 항상 주의시킨다.

.길을 건너거나 큰길을 다닐 때는 어른과 함께 다니도록 한다.

.보호자는 아이와 같이 다닐 때 규칙을 지키고 주차된 차 사이로 지나다니는 등의 위험한 행동을 피하여 최대한 안전한 방법으로 다니도록 한다.


■자동차 안전

.차를 탈 때는 언제나 아이의 체격에 알맞은 카시트나 보조의자를 바르게 사용한다.(몸무게가 권장치의 상한선을 넘거나, 아이의 어깨가 카시트
안전띠의 위쪽 홈보다 높거나, 아이의 귀가 카시트의 꼭대기보다 위에 오면 보조의자로 바꾼다)

.아이들에게 뒷좌석이 가장 안전하다. 어쩔 수 없이 아이를 앞좌석에 앉힐 때는 의자를 최대한 뒤로 밀어 에어백에 의한
부상을 예방하도록 한다.

.집 근처 등 아이들이 있는 곳에서는 차 출발 전에 차 앞뒤로 아이가 없는지 살펴보아야 한다.


■타는 장난감 안전

.탈것(자전거,씽씽카, 장난감 자동차)을 처음 배울 때부터 아이에게 헬멧과 무릎 및 팔꿈치 보호대를 착용시킨다.

.탈것은 놀이터나 안전한 곳에서만 타게 한다.

.모든 탈것과 보호대가 아이의 체격과 발달 상태에 적당한지 확인한다.(자전거의 경우 손으로 손잡이를 잡고 의자에 앉았을 때 발바닥 앞쪽의 
불룩한 부분이 바닥에 닿아야 안전하다.)

.아이들은 손힘이 약해 손으로 브레이크를 제대로 잡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페탈을 거꾸로 밟으면 작동되는 코스터브레이크가 장착된 자전거부터 타는 것이 좋다.


■추락 예방

.놀이터 바닥은 충격을 흡수할 수 있는 재질이어야 하며 미끄러지거나 흔들리는 경우를 대비해 충격을 흡수할 수 있는 보호벽을 설치해야 한다.

.창문이나 베란다 출입문 등에는 아이가 눈을 여닫지 못하게 안전걸쇠를 걸어놓는다.

.창문이나 문의 열린 폭은 10㎝를 넘지 않게 한다.


■화상 예방

.담배, 라이터, 성냥, 재떨이 등은 아이 눈에 보이지 않고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둔다.

.사용 후에도 오랫동안 뜨거운 상태가 유지되는 난로, 그릴, 다리미, 헤어드라이어, 레인지 등은 아이 손이 닿지 않게 치워 놓는다.

.뜨거운 냄비나 프라이팬 같은 기구의 손잡이는 레인지 뒤쪽ㅇ로 돌려 놓아 아이 손이 닿지 않게 한다.

.보일러 온수 온도를 조절할 수 있으면 50℃ 이하로 조절해놓는다.(60℃ 온수에 6초간 노출되면 3도 화상을 입을 수 있다)

.데인 경우 즉시 한동안 찬물에 대고 식힌 뒤 마른 붕대나 깨끗한 천으로 느슨하게 감고 치료를 받으로 간다.
(땡스아빠의 경험으로는 화상은 24시간 지속 되기에 무존건 찬물에 식히고 열이 배출될수 있게 해주고, 화상전문 병원에서 치료를 받는 것을 권장한다.)

.전기장판이나 온열/온수 매트 위에서 아이를 재울 경우, 온도를 37℃ 아래로 유지해야 하며 온도 조절이 불확실한 경우 화상의 위험이 있기에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뜨거운 증기에 심한 화상을 입을수 있기에 전기밥솥은 반드시 아이의 손에 닿지 않는 곳에 놓고 사용해야 하며, 뜨거운 증기가 새어나오지 않도록 정기적으로 점검해야 한다.


■익수 예방

.욕조, 어린이 풀, 양둥이를 사용ㅎㄴ 직후에 물을 다 버리도록 한다.

.물이나 물가에서 혼자 놀거나 어른의 보호 관찰 없이 놀지 못 하게 해야 한다.

.아이에게 수영하는 법을 가르치면 좋지만 혼자 수영하게 하면 안된다.

.어른이 물의 깊이를 확인하지 않는 곳에 들어가지 못하게 해야 한다.

.배를 타면 항상 구명조끼를 입히도록 한다.


■기타 가정 안전수칙

.의약푸, 세정제나 살충제 같은 가정용 화학제품은 아이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넣고 잠가 보관한다.

.영유아의 싯솔 사용은 목 주위에 찔림 손상을 유발할 위험이 있어 주의해야 한다.

 

Comment +0

■골고루 건강하게 먹기

.음식은 골고루 건강하게 먹어야 한다.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소들은 여러 식품에 골고루 들어 있기 때문 이다.



.골고루 먹는 것은 식품 구성 자전거에 있는 6가지 식품군을 매일 먹는 것 이다. 자전거 바퀴 안의 면적은 먹어야 하는 양을 나타낸다.

.곡류는 많이 먹고, 지방, 당류는 적게 먹는다. 앞바퀴에 있는 물은 충분히 마신다. 

.칼슘의 보충을 위하여 우유를 먹는다. 우유는 하루 2컵(약 500㎖) 이내로 먹는 것이 철 결핍 빈혈을 예방할 수 있다.

.짜게 먹는 습관은 성인병의 원인이 된다. 2010년 한국인 영양섭취 기준에 따르면 4세 하루 권장 평균 나트륨은 0.9g 이다.


■골로루 먹으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아이들

①엄마.아빠와 함게 요리한다.

②간식은 많이 먹지 않는다(하루 2회정도가 적당하다)

③텔레비전이나 스마트폰을 보면서 먹지 않는다.

④먹는 동안에는 돌아다니지 않고, 엄마.아빠가 다 드실 때까지 앉아 있도록 한다.

⑤무서운 음식이 있으면 엄마.아빠 의사 선생님께 말한다.

⑥자전거 바퀴에 있는 음식들은 매일매일 골고루 먹으면 몸도 튼튼해지고, 얼굴도 있뻐지며, 힘도 세지게 된다.


-.부모님들

편식은 영양 불균형과 성장 장애를 초래할 수 있기 때문에 고치는 것이 좋다. 유형에 따라 접근 방법이 다를 수 있지만, 오랜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고, 부적절한 행동은 무시하고, 적절한 행동에 대해 긍정적인 보상을 한다. 무엇보다, 부모님의 일관성 있는 태도가 중요하다.

①요리에 아이를 참여 시킨다.

②간식을 줄여 아이가 식사시간에 배고픔을 느끼도록 한다.

③아이가 한 가지 음식을 많이 먹는다고 해서 칭찬해서는 안 된다.

④아이가 새로운 음식을 받아들일 때 긍정적인 보상을 하여도 좋다.

⑤억지로 먹이지 않도록 한다. 잘 안 먹는다고 잔소리하거나 야단치지 않는다.

⑥새로운 음식을 줄 때 거부감이 적은 음식과 유사한 음식부터 작은 양으로 시작한다.

⑦우유부단하여 만만하게 보이지 말고 길게 보고 접근하는 것이 좋다.

⑧다양한 음식을 골고루접하도록 음식을 준비하되 좋아하는 음식과 유사한 음식부터 시작하며, 싫어하는 음식도 함께 준비 한다.

⑨아이가 TV를 보거나 장남감 놀이를 하면서 먹지 않도록 하며, 돌아다니며 음식을 먹지 않고 바르게 앉아서 음식을 먹도록 한다.

⑩가족이 함게 식사하고, 식사 도중에 일어나지 않도록 한다. 부모님의 식사가 끝날 때까지 앉아 있도록 한다.

 

Comment +0

몇일전 국세청 근로.자녀장려금 신청 안내 문자를 받았고, 해마다 신청 하다 보니 전화 한통으로 편리하게 신청 하였다. 땡스아빠와 함께 2019 자녀장려금 신청방법과 자격요건, 달라진 2019 부터 달라진 개정세법등을 확인하여 보자!

자녀장려금이란? 저소득 가구의 자녀양육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총소득 4,000만 원 미만이면서 부양자녀(18세 미만)가 있는 경우 1명당 최대 70만 원을 지급하는 제도로 총소득 기준을 제외한 나머지 수급요건은 근로장려금과 동일 하다. 

이러한 2019 자녀장려금은 5월 말까지 신청하면, 6~8월 중 금용조회 및 심사를 거쳐 9월중에 지급될 예정이다.


■신청대상

- 근로, 자녀장려금은 열심히 일은 하지만 소득이 적은 근로자, 종교인, 또는 사업자(전문직 제외)가구를 지원해 주는 제도 이므로 해당 '장려금 지급대상 소득(근로, 사업, 종교인 소득)이 있는 자만 신청대상에 해당된다.

- 가구 단위별로 지급되기 때문에 1가구 내 소득자가 2인 이상인 경우 누가 신청해야 하는지 판단 해야 한다.

- 근로.자녀장려금은 대한민국 국적을 보유한 거주자를 대상으로 하며, 외국인의 경우 제한적인 겨우에만 신청 가능 하다.


■신청자격

자녀장려금의 신청 자격은 가구의 구분, 부부의 총소득 합산, 가구원의 재산 합산등 3가지 조건으로 확인 가능하다.

2019 자녀장려금 신청 자격 요건


홀벌이 가구는 배우자의 총급여액 등이 3백만원 미만이거나, 부양자녀 또는 동거 부양부모가 있는 가구를 말하며, 맞벌이 가구는 배우자의 총급여액 등이 3백만원 이상인 가구를 말한다.


■신청방법

- 자녀장려금 신청시 안내문에 기재된 개별인증번호를 이용하면 빠르고 쉽게 신청 할 수 있다.

- 안내문을 수령하지 못한 경우에도 홈텍스 또는 ARS등을 통해 안내문 발송여부를 확인 할 수 있다.

- 안내문이 발송되지 않은 경우라도 장려금 신청요건이 충족된다면 홈택스 또는 서면으로 신청할 수 있다.

정기신청기간 : 2019. 5. 1 ~ 5. 31일 / 기한후 신청 기간 2019. 6. 1 ~ 12. 2일.

2019 자녀장려금 신청방법

 

2019 자녀장려금 ARS 신청방법




■2019 달라진 개정세법

- 근로장려금 신청자격 요건 완화

- 종교인소득에 대한 근로.자녀장려금 걱용

- 종교인 소득에 대한 근로.자녀장려금 적용에 따른 연간 총 소득의 합계액 기준 마련

- 근로장려금 지급구간 조정 및 산정액 상향조정

- 임차주택 간주전세금 평가방법 변경

- 근로.자녀장려금 압류금지 한도 신설

- 자녀장려금 요건 완화 및 지급액 인상

- 일용근로소득지급명세서 제출의무 신설

- 근로소득간이지급명세서 제출의무 신설

- 근로소득간이지급명세서 제출 규정 명확화

개정세법의 상세한 내용은 아래 국세청 링크를 통해서 확인 가능 합니다.


19년 달라진 개정세법 링크 ▶ https://www.nts.go.kr/support/encourage_popup/encourage_qna_07.html

 

Comment +0

30~36개월 유아의 영양관리 어떻게 할까?


30~36개월 유아는 스스로 음식을 먹을 수 있고, 새로운 음식에 관심이 많은 시기 이다. 저체중이나 비만이 되지 않도록 건강한 식습관 길들이기를 지속하도록 하자!

■건강한 음식을 먹도록 하자!

- 단맛이 강한 음식은 식욕 저하, 영양 불균형을 초래 할 수 있어 제한 한다.

- 고지방 음식 섭취를 제한해야 한다.

- 곡류, 과일, 채소, 유제품, 지방이 적은 고기와 생선 등을 충분히 먹도록 한다.

- 우유는 매일 규칙적으로 하루 400~600㎖ 정동의 양을 먹도록 한다.


■ 건강한 식습관을 가지자!

- 규칙적인 시간에 일정한 장소에서 하루 세 끼 식사와 2회의 간식을 먹도록 한다.

- 가족과 함께 식사하도록 하고, 부모나 형제가 건강한 식습관의 모범을 보여주고, 아이가 새로운 음식에도 거부감이 생기지 않도 한다.

- 잘못된 지식으로 식품을 제한하면 안된다.

- 식품 알레르기가 의심될 때는 의사 선생님과 상의해야 한다.


■건강한 신체 활동을 하자!

- 가족이나 또래들과 함께 간단한 운동이나 즐거운 놀이를 하면서 땀이 날 정도의 신체 활동량을 증가시킨다. 공이나 다른 기구를 이용하는 것도 좋다

- 안자아서 하는 신체 활동은 하루 2시간 이내로 제한 한다.

 

Comment +0

 

30~36개월 유아의 안전사고 예방 방법

 

30~36개월 시기의 유아는 운동능력이 급격히 늘어서 달리거나 뛰어 오르내리기를 하고, 주위 사람들을 따라 하는 행동이 많아져 스마트폰이나 청소기등의 기기를 동작시키거나 연장을 사용하기도 함에 따라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높은 시기 이다. 


■추락 예방

- 아이가 많이 움직이고 올라가는 것을 좋아함으로 창문, 장난감, 가구 등 어디서든 떨어질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 아이가 노는 곳의 바닥이 딱딱하지 않는지, 혹은 주위에 위험한 물건이 없는지 항상 살펴야 한다.

- 위험한 곳과 연결되는 문은 잠가두거나 안전문을 설치해 놓는다.

- 창문과 배란다에는 안전망을 설치하고 창문틀에는 안전걸쇠를 창치 한다.


■화상 예방

- 부엌은 아이에게 매우 위험하다. 식사나 요리를 하는 동안에 아이가 안전한 곳에 있도록 한다.

- 다리미, 오븐, 히터, 그릴 등은 사용하고 난 뒤에 아이에게 닿지 않도록 치워두거나 아이가 멀리 있게 해야 한다.

- 뜨거운 냄비나 프라이팬 등 조리기구의 손잡이를 아이 손이 닿지 않는 방향으로 돌려놓도록 한다.

- 온수 온도를 조절할 수 있는 경우에는 50℃ 이하로 맞춘다

- 아이가 데었다면 즉시 찬물로 데인 부위를 10~20분 이상 식혀준다.

-전기장판이나 온열/온수 매트 위에서 아이를 재울 경우, 온도를 37℃ 아래로 유지해야 하며 온도 조절이 불확실한 경우 화상의 위험이 있기에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 뜨거운 증기에 심한 화상을 입을 수 있으므로, 전기밥솥은 반드시 아이의 손에 닿지 않는 곳에 놓고 사용해야 하며, 뜨거운 증기가 새어나오지 않도록 정기적으로 점검해야 한다.


■자동차 안전

- 차를 탈 때는 아이를 항상 뒷좌석에 바르게 설치된 카시트에 앉힌다.

- 카시트는 권장 체격의 최대치에 이를 때까지 사용한다.(몸무게가 상한선을 넘거나, 아이의 어깨가 가시트 안전띠의 위쪽 홈보다 높거나, 아이의 귀가 가시트 꼭대기보다 위에 오면 보조의자로 바꾼다.)

- 차를 타면 어른도 항상 안전띠를 매어 본보기를 보여야 한다.

- 아이에게 가장 안전한 자리는 뒷좌석이지만 어쩔 수 없이 앞좌석에 앉힐 때는 의자를 최대한 뒤로 밀어 에어백으로 인해 다치는 것을 피하도록 한다.

-. 후진하기 전에 차 뒤로 돌아가서 혹시 아이가 뒤에 있는지 확인하도록 한다.


■보행자 안전

- 아이가 차가 다니는 길이나 그 근처에서 놀지 못하게 해야 한다. 찻길은 언제나 위험하다.

- 인도와 차도의 경계(길 턱)에 가면 언제나 아이를 서게 하고 아이 혼자서는 차도로 들어서지 못하게 한다. 충분히 자라기 전까지는 혼자 길을 건너게 하지 말아야 한다.


■기타 가정 안전수칙

- 물놀이는 어른이 아이를 즉시 잡을 수 있는 거리 안에서만 하게 한다.

- 양둥이, 욕조, 어린이 풀을 사용하고 난 뒤에는 물을 바로 다 버리도록 한다.

- 전기콘센트를 사용하고 난 뒤에는 즉시 안전 마개로 막아두도록 한다.

- 전깃줄이나 전기기구는 사용 후에 아이의 손이 닿지 않는 곳으로 치워 둔다.

- 가정용 화학제품이나 의약품은 꼭 필요한 것만 보관하여 사용하고, 보관할 때는 안전 뚜껑을 사용하고 아이의 손이 닿지 않는 곳으로 치워 둔다.

 

Comment +0

30~36개월 유아 스마트폰 및 미디어 교육

■영상 및 화면 노출이 발달에 미치는 영향

- 미국 소아학회에서는 2살 미만에서는 스마트기기를 안보여주도록 권장하고 있다.

- 영유아기에 전자미디어에 놀출되는 빈도가 높을수록 추후 삶의 질(또래 관계, 정서문제, 자존감, 가족기능 등)이 낮아진다는 보고가 있다.

- 미디어 시청은 또한 언어기능의 저해, 공격적 행동, 흡연, 그리고 비만과 관련이 있고, 2~5세에 TV 시청을 많이 한 아이일수록 추후에 집단 따돌림의 가해자와 피해자가 될 확률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 유아의 학습은 기본적으로 사람들과의 상호작용을 통해서 이루어져야 하며, 연구 결과에서도 교육용 프로그램을 시청하지 않은 아이들의 언어습득이 더 빠른 것으로 드러났다.

- 너무 이른 나이에 스마트 매체 노출은 최대한 피할수록 좋다.


■ 부모의 감독

- 아이가 보는 것을 부모가 구체적으로 알고 있는 것이 중요하다. 아이가 어떤 프로그램을 얼마나 보는지 살펴보고, 그 내용에 대해 함께 이야기 하도록 하자!

- 부모는 반드시 아이 곁에서 함께 지켜보며 미디어의 내용을 점검하고, 미디어의 내용에 대해 함께 이야기하며 직접적인 상호작용을 반드시 곁들여야 한다.

- 영유아의 경우 공상과 현실을 구분하는 능력이 부족하다. 옳고 그름에 대한 판단 능력도 미숙하고 내용을 따라 하기 쉽다. 만약 내용이 적절치 못하다면 어째서 적절하지 못한지 자세히 설명해 주고, 그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도덕적 가치, 정의, 사회적인 지향점 등 가족의 가치와 정서가 고유될 수 있다.

- 항상 일관성을 가지고 조절해 주어야 한다.


■사용환경

- 컴퓨터나 스마트 기기를 아이 혼자 보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다.

- 식사시간이나 취침 시간에는 사용하지 않도록 지도 한다.

- 미디어 기기는 숙면을 방해 하기에 아이가 자는 방에서 TV를 보거나 게임이나 인터넷을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으며, 거실에도 텔리비전이나 미디어 기기를 중심으로 배치하지 않는 것이 좋다.


■사용규칙

- 하루에 얼마나 사용할지, 어떤 것을 볼지 일관된 규칙을 정하도록 한다.

- 아이들의 미디어 사용 허용 시간에는 가족마다 규칙이 있어야만 한다. 전문가들은 아이들이 텔레비전이나 비디오를 보거나 게임을 하는 시간을 합친 것으로 하루 2시간을 넘지 않도록 권고하고 있다.

- 어떤 것을 보여 줄 것인지 계획하기 위해서 텔레비전 편성표를 보고 아이가 보고 싶어 하는 적저한 프로그램을 할 때에만 텔레비전을 보여주고, 가족 상황에 맞게 애플리케이션 사용 시간과 내용이 포함된 시간표를 만들어 실해하는 것이 좋은 방법 이다.

- 아이가 미디어 기기를 사용할 때 목을 너무 빼고 본다거나, 누워서 혹은 엎드러서 보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 바람직한 미디어 사용을 위한 첫걸음은 부모가 미디어 사용에 모범을 보이시는 것 이다. 부모가 미디어 사용을 지혜롭게 한다면 아이들도 자연스럽게 이를 보고 습득할 것이다.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