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o thank papa

■생후 5~6개월

엄마에게 받은 면역력이 떨어져 감기 등의 질병에 걸리기 쉽다. 아기 건강에 특히 신경을 써야 할 시기 이다. 손바닥으로 물건을 잡고 배밀이를 하는 등 근육 발달이 급격하게 이루어진다.


□먹이기 포인트

1. 변의 상태를 살피면서 이유식을 진행한다

이유식을 시작하면 변을 보는 횟수가 늘어나거나 변비 또는 설사가 생길 수도 있다. 이는 모유나 분유에만 익숙해 있던 장이 다른 음식에 아직 적응을 하지 못했기 때문 이다. 사과 같은 음식물이 그대로 변에 나오는 경우도 있다. 아이가 기분이 좋고 열이 없으며 잘 먹으면 소화불량은 아니므로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변비가 있다면 야채나 과일즙 등 수분이 많은 음식을 먹인다.


2. 당근이나 시금치는 먹이지 않는다

시금치나 당근은 질소 화합물이라는 성분을 가지고 있다. 이 질소 화합물은 아기에게 빈혈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생후 6개월까지는 이유식 재료로 사용하지 않는 게 좋다. 생후 6개월 이후 고기와 다른 야채를 골고루 잘 먹어 철분 섭취에 이상이 없다면 주도록 하자. 뿐만 아니라 과일도 생후 6개월 이후에 먹이는 게 바람직하다. 과일에도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성분이 들어 있고, 아직 위장 기능이 미숙해 설사와 소화불량의 원인이 되기 때문 이다.


□인지.정서 발달

1. 분리불안이 생기기 시작한다

이 시기 아이의 특징 중 하나가 낯을 가리기 시작하는 것 이다. 신체 발달뿐 아니라 정서적인 면에서도 급격히 발달해 엄마와 다른 사람을 알아보고 낯선 사람을 보면 무서워한다. 이런 낯가림은 자연스러운 발달 과정으로 생후 15개월이 지나면 서서히 없어진다. 또한 엄마가 자기 시야에서 보이지 않으면 두리번거리며 찾거나 잘 놀다가도 엄마가 보이면 칭얼댄다. 이 시기에 엄마가 적극적으로 놀아주거나 말을 걸어주지 않으면 정서 발달이 늦어지기 쉽다.


2. 감정 표현이 제법 정확해진다

주의를 끌기 위해 옹알이를 한다. 이때 아이의 옹알이에 반응을 보이면서 많은 이야기를 해주면 언어 발달뿐 아니라 정서 발달에도 좋다. 또한 좋고 싫음의 표정뿐 아니라 정서도 풍부해져 자신의 감정 표현을 제법 자유롭게 나타낼 줄 안다. 기분이 좋으면 까르르 소리 내어 웃기도 하고, 얼러주지 않아도 엄마 얼굴을 보면 반갑다고 혼자 웃기도 한다.

 


□돌보기 포인트

1. 혼자서 놀 때는 방해하지 않는다

엄마와 함께 노는 것도 중요하지만, 혼자서 노는 것도 훈련을 시켜야 한다. 자다 깨서 울지 않고 자신의 손이나 발을 보고 혼자 놀기 시작한다면 혼자 노는 훈련을 시켜도 되는 시기 이다. 아이가 혼자서 잘 놀고 있을 때는 일부러 엄마가 참견하지 않는다. 주변을 의식할 줄 알기 때문에 혼자서 잘 놀다가도 엄마가 보이기만 하면 칭얼거리며 응석을 부리게 된다. 아이 주변의 위험한 물건은 미리 치워두고 아이가 관심을 보일 만한 것들을 놓아두면 더욱 효과적 이다.


2. 하루 두 번 낮잠을 재운다

수면 시간이 줄어들면서 밤에 충분히 잘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준다. 이 시기 아이는 오전에 한 번, 오후에 한 번 정도로 하루 두 번 낮잠을 재우면 밤에 잠을 충분히 잘 수 있다. 간혹 잠자기 직전까지 신나게 놀다가 아이가 흥분해 쉽게 잠들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낮잠을 아예 자지 않아 극도로 피곤한 경우도 잠을 설치기 쉽다. 따라서 잠잘 시간이 다가오면 너무 흥분될 정도로 놀리지 않고 목욕을 시켜 잠을 재우는 것도 좋다.


3. 다리 힘을 기르는 연습을 한다

목이나 팔처럼 다리에도 점차 힘이 생겨 겨드랑이를 잡아 세우면 깡충깡충 뛰는 시늉을 한다. 또한 발을 떼는 동작까지도 보인다. 이때 다리 근육을 자극하는 운동이나 체조를 해준다. 엄마가 아이의 양발을 잡고 거꾸로 물구나무서기를 해주거나, 아이를 뉘어놓은 후 다리를 잡고 아이의 몸을 같은 방향으로 굴려주는 것 등이 팔다리 운동으로 좋다.


4. 청각을 자극한다

생후 5개월이 되면 아기는 주위 소리에 매우 민감해진다. 이때 소리 나는 장난감으로 청각을 자극해준다. 뿐만 아니라 음악을 들려주면 정서 발달 면에서도 많은 도움을 준다. 하지만 엄마는 듣기 좋아도 아이는 싫어하는 음악이 있을 수 있으니 아이의 반응을 보아 아이가 좋아하는 음악을 들려주도로 하자. 이때 단순히 음악을 감상하기보다 음악을 들으면서 안아 흔들어주거나 재미있는 표정으로 율동을 함께 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다.


Q&A로 풀어본 알쏭달쏭 궁금증

Q. 이유식을 오전 10시경에 먹이는 게 좋다고 하는데, 우리 아이는 오전 8시와 정오에 젖을 먹습니다. 어떤 시간에 맞추어야 하나요?

A. 이유식을 오전 중에 먹이라고 하는 건 이유식을 먹은 후 잘못된 경우라도 병원에 갈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이유다. 그렇기에 엄마와 아이가 편한 시간에 먹인다. 하지만 가능하면 매일 비슷한 시간대에 먹이는 게 좋다.


Q. 이유식으로 미음이나 시판 이유식, 주스를 먹여도 되는지요?

A. 이 시기에 먹는 이유식은 영양적으로는 큰 의미가 없다. 이유 초기에 미음을 숟가락으로 먹이면서 받아 삼키는 연습도 하고, 젖 이외의 음식을 맛보인다는 점이 중요한 것 이다. 시판 이유식은 여러 가지 곡물을 혼합하여 만든 것으로, 아이가 알레르기를 일으켜도 그 원인 식품을 알 수 없어 좋지 않다. 주스는 방부제와 색소 등 인공 첨가물이 들어 있는 경우가 많으므로 주의한다. 최근에는 초기.중기.후기로 구별되고 그 안에서도 세부적인 이유직 재료 선택도 하며 주문 배달 받을 수 있다. 나 땡스 아빠는 초기와 후기는 와이프를 도와 집에서 했고 중기 이유식은 만들기가 까다롭기에 일주일치 정도를 준문해 냉장고에 넣고 하나식 꺼내서 먹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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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4~5개월

쌀미음, 과즙 등으로 서서히 이유식을 시작한다. 모유를 먹거나 아토피가 심하다면 생후 6개월부터 시작한다. 호기심이 왕성해지므로 날씨가 좋으면 외출을 많이 해 다양한 경험을 하게 한다.


□먹이기 포인트

1. 이유식을 시작한다

숟가락을 입에 대었을 때 혀로 밀어내는 반사를 하지 않는다면 이유식을 시작해도 된다. 어른의 먹는 입모습에 관심이 많아지고, 보면서 침을 꼴깍 삼키기도 하는데 바로 이때가 이유식을 시작할 때다. 아기가 성장 발달하고 뇌가 더욱 활발하게 활동하려면 더이상 분유나 모유만으로는 필요한 영야분을 공급할 수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모유를 먹는 아이이거나 아토피 체질인 아이라면 6개월 무렵에 시작한다.


2. 쌀미음으로 하루에 한 번 먹인다

처음에는 쌀미음으로 서서히 시작한다. 과즙으로 시작하는 경우도 많은데 이보다는 쌀미음이 더낫다. 왜냐하면 단맛에 익숙한 아이는 나중에 쌀미음을 거부할 수도 있고, 쌀은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물질이 없기 때문 이다. 2~3시간 불린 쌀을 분말기에 곱게 갈아 10배죽을 쑤어 1/4숟가락부터 먹인다. 젖을 조금 먹인 후 이유식을 먹이고 다시 젖을 먹이거나, 이유식을 먹인 후 젖을 먹이면 된다. 만일 아이가 이유식을 거부한다면 억지로 진행하지 말고 며칠 후에 다시 시도해본다.

□인지.정서 발달

1. 호기심을 적절히 자극한다

주변 상황에 관심을 보이면서 호기심이 생기기 시작한다. 자신의 손이나 발을 쳐다보고 빠는 것은 호기심이 생기고 있다는 증거다. 이런 호기심을 자극하는 방법으로는 장난감을 흔들어준다거나 엎드려놓고 아이가 팔을 뻗어 잡을 수 있도록 장난감을 놓아두는 것 등이 있다. 아직 말은 못하지만 집 안에 있는 물건을 보여주면서 재미있게 설명해주는 것도 좋은 방법 이다.


2. 잠자는 습관이 생긴다

젖을 빨며 자는 아이, 흔들침대에 누워야 자는 아이 등 아이마다 자는 방법도 가지가지다. 이 시기가 되면 아이마다 잠자는 스타일이 생기므로 엄마도 아이도 편한 방법으로 습관을 들여준다. 뿐만 아니라 밤에 자는 시간도 비교적 일정해지므로 자기 전에는 씻어주고, 불을 끄는 등 잠자는 의식을 만든다. 물론 하루아침에 될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여러 번 반복해 생활 습관으로 굳어질 수 있게 노력한다.


□돌보기 포인트

1. 수분 보충을 해준다

생후 3개월이 지나면 땀샘 활동이 활발해져 땀을 많이 흘리게 된다. 뿐만 아니라 침도 많이 흘리게 되면서 수분이 많이 소모되므로 물을 많이 먹인다. 이제까지는 모유나 분유만으로도 수분 공급이 충분했지만, 이제부터는 의식적으로 보리차 같은 물을 많이 마시게 해주도록 한다. 특히 모유를 먹는 아이라면 보리차로 젖병을 빨 수 있도록 훈련시킨다.


2. 혼자 노는 시간을 늘려준다

목을 충분히 가눌 수 있고 엎드려서 머리와 가슴을 들 수 있으므로 혼자 노는 습관을 들여준다. 아이가 칭얼댄다고 자주 안아주면 버릇이 되므로 차츰차츰 혼자 노는 습관을 들이도록 한다. 특히 엎드려놓으면 손이나 손목으로 짚고 머리뿐 아니라 상체까지 들어올릴 수 있어 목과 등, 팔 근육이 발달한다. 그러면 나중에 배밀이와 기는 연습을 할 때 많은 도움이 된다.


3. 활동하기 편하게 옷을 입힌다

아이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대부분 뒤집고 움직임이 많아지기 때문에 아이가 움직이기 편하도록 사이즈가 넉넉한 옷을 입힌다. 게다가 활동량이 많아지면 땀을 많이 흘리므로 흡수성이 좋은 면 소재의 갈아입히기 쉬운 옷을 고르도록 한다.


4. 바깥 외출을 자주 한다

본격적으로 외기욕을 시켜도 좋은 때다. 바깥 외출을 자주 하다 보면 왕성한 호기심도 충족시켜줄 수 있고, 피부가 단련되어 외부 환경에 대한 저항력도 길러진다. 하루에 두 번 30분~1시간 정도가 적당하다. 낮에 잘 놀면 잘 먹고 잘 자게 되어 쑥쑥 잘 자란다.

Q&A로 풀어본 알쏭달쏭 궁금증

Q. 앉는 것이 이르면 등뼈가 굽나요?

A. 생후 4개월에 혼자 앉는 것은 이른 편 이다. 아기가 혼자 앉을 수 있는 건 생후 6개월 이후 정도 이다. 하지만 일찍 앉는다고 등뼈가 굽는다는 것은 근거가 없는 말이다. 아기가 싫어하는 데 억지로 앉히는 것은 무리가 따를 수 있지만, 아기가 앉는 것을 좋아한다면 괜찮다.


Q. 4개월이 넘었는데 아직 목을 못 가눕니다.

A. 아기가 목을 가누는 것은 보통 생후 3개월경 이다. 4개월이 지나도 목을 가누지 못하는 것은 병적인 이유일 가능성이 크다. 많이 안아 키운 아이들이 혼자 놀면서 자란 아이들보다 신체 발달이 더딘 경우도 있지만 꼭 그런 것만은 아닌 일 이다. 목 가누는 것뿐 아니라 그 외의 발달 상태나 신장과 체중의 증가도 잘 관찰하여 소아과 전문이의 상담을 받도록 한다.


Q. 이유식을 시작한 후 불규칙적으로 이유식을 먹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생후 5개월이 되면 어른과 마찬가지로 많이 먹고 싶을 때와 그렇지 않을 때가 있다. 그만큼 배가 부르다는 감각을 알게 된 것이다. 따라서 아이가 원하는 만큼 먹게 해주는데, 되도록 규칙적으로 먹이도록 한다.


Q. 모유가 별로 나오지 않아 분유와 함께 먹입니다. 하지만 분유는 별로 안 좋아해서 한 번에 50~60cc 먹는 게 고작인데 억지로라도 분유를 먹여야 할까요?

A. 생후 4~5개월이 되면 엄마의 젖꼭지와 인공 젖꼭지를 분명히 구별할 수 있다. 엄마의 젖만 먹어온 아기는 분유 그 자체보다 인공 젖꼭지를 싫어해 분유를 먹기 싫어하는 경우가 대부분 이다. 또한 모유를 짜보면 얼마 안 나오는 것 같지만 실제로 아기가 빨면 좀더 나온다. 체중이 별 탈 없이 늘고 있다면 무리하게 분유를 먹일 필요는 없다. 대신 5개월쯤부터 이유식에 신경을 쓰는 편이 더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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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밀이뿐 아니라 혼자 앉을 수 있게 되고, 

몸이 제법 탄탄해져 몸매가 드러나기 시작하는

생후 6~7개월 이시기에는

예쁜 치아도 한두 개씩 올라오고

"음마,아브바" 같은 간단한 유아어를 시작 하게 되는데

생후 6~7개월 아기의 특성을 

차근차근 살펴보도록 하자!



1. 혼자앉기 시작한다.

아기 스스로 상반신을 마음댈 조절할 수 있어 혼자 앉기 시작한다.

기대지 않고도 등을 곧게 펴고 안정된 자세로 혼자 앉을 수 있는 것 이다.

배밀이를 하면서 엎드린 상태에서 등을 편 후

  팔로 바닥을 짚고 허리와 무릎을 움직여 앉는 동작도 할 수 있다.

이렇게 되면 보행기를 태워도 문제가 없다

하지만 아직 앉기 힘든 아이라면 너무 무리하게 앉히지 말자

무리하게 앉히다 허리에 무리를 줄 수 있다



2. 아랫니 2개가 나기 시작한다.

빠르면 4개월부터 이가 나기도 하지만

평균 6개월을 전후해서 아랫니가 나기 시작한다.

먼저 아랫니 2개가 돋아나기 시작하는데 아이마다

그 순서가 바뀌는 경우도 있으므로 시기와 순서에

너무 연연해하지 말자

이가 날 때쯤되면 아이가 보채거나 잠을 잘 안자고,

침을 많이 흘리거나 손을 자주 입에 넣는 행동을 보이는 경우가 있다

이럴 때 냉장고에 넣어 차게한 치아발육기를

물려주는 것도 좋다



3. 손으로 쥐어 입에 넣을 수 있다.

눈과 손의 협응력이 많이 발달해 치아 발육기를 쥐여주면 

입으로 가져가 빨거나 질겅질겅 씹는다

뿐만 아니라 오이나 당근 또는 과자를 손에 쥐어주면

입에 넣어 먹을 줄 안다.

비록 아직은 손가락을 조절하는 힘이 약해 손을 펴면

손에 쥐고 있던 것을 바로 떨어뜨리지만,

스스로 손의 감각을 익히는 과정이니 성급한 맘으로 바라보지 말고

차분히 감감을 익혀가는 모습을 지켜보도록 하자!

모든 발달이 어느 날 갑자기 되기보다

훈련과 연습으로 발달 되는 것이므로 꾸준히 자연스럽게

연습시켜 주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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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5~6개월은 면억력이 떨어지므로 건강에 특히 주의 해야하는 시기 이다.

엄마에게 받은 면역력이 떨어져 감기등의 질병에 걸리기가 쉽다.

아기 건강에 특히 신경을 써야  할 이 시기에는

아기가 손바닥으로 물건을 잡고 배밀이를 하는 등

근육 발달이 급격하게 이루어진다.

이러한 생후 5~6개월 이 시기의 아기 특징을 살펴보자

 

 

1. 배밀이를 시작한다.

운동 능력이 발달하여 목을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기 때문에

불안하게 하던 뒤집기가 매우 능숙해진다.

이때부터 엄마는 아이에게서

눈을 잠시도 뗄 수 없게 된다.

자칫 잘못하면 침대나 소파에서 뚝~

떨어지는 일이 생길지도 모른다.

스스로 뒤집어서 엎드려 노는 것이 익숙하다 보면

배밀이가 시작된다.

배밀이가 시작되면 마음것 기어다닐 수 있도록 양발을 벗겨주고

개구리처럼 다리를 굽혔다 펴면서 앞으로 나아가도록

연습을 시켜주자!

 

 

2. 면역력이 떨어진다.

아이들은 태어날 때 엄마 몸에서 받은

여러가지 외부 균에 대한 면역력을 가지고 태어난다

갓난아이가 잔병치례를 안 하는 이유가

바로 이 때문이다.

하지만 생후 6개월 정도가 되면

엄마에게 물려받은 면역력이 떨어져

감기같은 질병에 쉽게 걸리게 된다.

또, 이시기에는 외부 출입도 많아 지기 때문에

질병에 감염될 확률이 높아 지는  것 이다.

아기가 질병에 걸리지 않도록 환기와 청소를 자주 하면서

실내 환경을 쾌적하게 해주자!

외출할 때는 앏은 옷으로 여러 겹 입혀 더울 때 벗기는 게 좋으며

외출 후에는 반드시 손발을 깨끗하게 씼기도록 하자!

 

 

3. 손 전체로 물건을 잡을 수 있다.

손의 근육이 발달하면서 이제는 네 손가락을 이용해

손바닥 전체로 물건을 잡을 수 있게 된다

아직 손가락을 잘 놀리지는 못하지만

딸랑이를 주면 흔들어 소리를 낼 줄 알고,

웃을 잡아당기기도 한다

또 한번 잡은 것은 잘 놓지 않으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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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땡스아빠입니다.

오늘은 좀 더 많은 분들과 정보를 공유하고 이곳

Tow thank papa라는 저의 블로그를 알리기 위해

네이버 웹마스터 등록을 방금 막 하고 왔답니다.

 

부족하지만 이땅의 엄마. 아빠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드리고

저도 2째를 준비하중에 있으니 공부하며

생후 4~5개월 아기의 특성을 살펴 보려고 합니다.

 

1. 근육을 풀어주는 운동을 해준다.

이제까지는 대체적으로 몸을 많이 웅크리고 있었기 때문에

근육을 풀어주는 운동이 필요하다.

그렇다고 너무 무리하게 하지 않는다

예를 들면 손목을 잡아 반원을 그리듯 팔을 머리 위까지 오려주고,

발을 좌우 교대로 구부렸다 펴는 등 사지를 펴주는 운동을 해준다.

 

2. 눈과 손의 협응력이 발달한다.

눈앞에서 장난감을 보여주면 잡으려고 팔을 뺃기 시작한다.

뿐만 아니라 장난감을 입으로 가져가 입술과 혈로

감촉을 느끼면서 그 물건을 확인한다.

눈과 손의 협응력이 차츰 정교하고 복잡하게 발전해가는 것.

자신의 손과 발을 뚫어지게 바라보다가 쪽쪽 빨기도 하면서

혼자서노는 시간이 늘어난다.

 

3. 기대어 잠깐 앉는다

소파나 배게에 기대어 앉히면 잠깐씩 앉을 수 있다

하지만 오래 앉아 있지는 못하고

금방 옆으로 쓰러지곤 하는데,

조금만 비스듬히 앉혀두면 오래 앉아 있기도 한다.

하지만 무리하게 오래 앉혀두지 말고,

항상 옆에서 지켜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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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땡스아빠입니다.

몇일전 저의 첫째 땡스 정현이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blog.naver.com/parkpark153

블로그가 흔히들 말하는 저품질에 걸려버린듯 합니다.ㅜㅜ

 

그러니 땡큐 이야기를 적으며

다양한 육아정보를 드릴 이곳에 더 애정이 가네요!!

서론은 이만 접고

오늘은 뒤집기를 하는 생후 3~4개월 아기의 특성

살펴보려고 합니다.  

 

1. 체중이 출생 때의 2배

첫 두 달간은 하루에 30g정도,

그 이후에는 하루에 25g정도

체중이 늘어 출생 때의 2배 정도로 늘어난다.

뿐만 아니라 머리둘래와 가슴둘레가 엇비슷해지고,

키도 출생시기보다 10cm 이상 자라 제법 사람 모습을

갖추기 시작한다.

이후로는 체중과 신장의 증가가 완만한 곡선을 이룬다.

아기마다 개인차가 있다는 것을 명심하여

표준 수치에 너무 연연해하지 말자!

평균치에 신경쓰기 보다

아기가 순조롭게 잘 자라는지 확인 하자

 

 

2. 뒤집기를 시작한다.

반듯하게 뉘어놓으면 옆으로 몸을 돌리기 시작해 뒤집기를 시도한다.

아이가 몸을 스스로 뒤집을 수 있는 것은 목과 어깨, 팔 근육에 힘이 생겨

스스로 가눌 수 있다는 것으로 많이 발전된 상태이다.

이시기에 하는 뒤집기 보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엎치기 라는 표현이 맞지 않을까?

발달이 빠른 아이들은 백일 전에 엎치기를 시작하는데

보통 엎치고 다시 뒤집는 것을 자유자재로 하는 것은

6개월 이후 이다.

이때 부터는 잠을 잘 때 가만히 자기보다 몸을 많이 움직이고

이리저리 구르면서 자므로 보다 세심하게 신경을 써야한다.

아직 뒤집기를 못한다면 아가의 어깨와 엉덩이를 접어 몸을

옆으로 돌리며 엎치도록 유도해보자!

 

3. 무엇이든 입으로 가져간다.

손에 쥐는 건 뭐든 입으로 가져가 빨기 때문에

얼굴은 늘 침 범벅이고 손은 미끈거리면서 시큼한 냄새가 난다.

손에 딸랑이 같은 장난감을 쥐여주면 한동안 가지고 있기도 하고

입으로 가져가 빨기도 한다

손과 발을 움직일 때 오른쪽 또는 왼쪽 어느 한쪽만

사용하기보다 양쪽을 동시에 같이 움직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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